에펠탑을 처음 봤을 때, 그냥 무식한; 철탑이 아니라 상당히 섬세하다는 느낌을 받고 놀랐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같은 느낌.
먼저 제일 전망이 좋다는 사이요궁쪽에서 책보며 음악들으며 감상하다가
슬슬 내려가 다리를 건너 바로 탑 아래에서 구경하고 탑을 구경하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날씨가 많이 더웠다. 맛난 아이스크림콘.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전에 왔을 땐 시간이 늦어 2층까지밖에 못올라갔는데...(총 3층)
이번엔 뭐 굳이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다. 티켓 대기줄도 엄청 길기도 하고.



'20세기 사진의 거장전'을 보다가 파리 풍경들이 많길래 문득 생각나
뜬금없이 올리는 프랑스 여행 사진. 아직 끝나지 않았...




덧글
볼빨간 2009/10/18 23:29 # 답글
맞아요 레이스:)
요정 2009/10/19 10:21 #
이쁘죠^^
릴라 2009/10/19 14:46 # 답글
안내하시는 분이 잘 생겨서..줄이 긴 것을...
요정 2009/10/19 17:26 #
이런....줄 길어도 가볼껄 그랬군...
골룸 2009/10/27 17:11 # 답글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