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파리 포스팅 시작;;
런던에서 오후 3시경에 유로스타로 출발해서 저녁에 빠리 숙소에 도착하여 짐정리하고...일정 짜고...
다음날 아침, 묘지에 가려고 했는데 비가 추적추적 오는 바람에 오르세로 급변경.
보통 학생 할인만 있는데 이곳은 30살 이하 할인을 해주는 훌륭한 뮤지엄 ㅠ_ㅠ
할인 받아서 5유로!
아...내가 좋아하는 작품들을 맘껏 찍으며....너무 좋아.
근데 내가 그리 다시 보고싶던 루소의 '뱀을 부리는 여인' 그림이 어디갔는지 없더라 ㅠ
총 180장의 사진을 다 보는 사람에겐 축복을 내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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