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가기 전, 웹에서 자료를 찾아볼 때 누군가가 사탕수수가 맛있다고 하길래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올드마켓의 길 한쪽에서 팔고 있는 걸 발견!! (아침에만 파는 듯)
바로 사러 갔다~

얼핏 보면 대나무 같은 사탕수수. 즉석에서 즙을 짜서 준다.
앞에 쌓여있는 것이 즙을 짜내고 난 찌꺼기.

정작 셔터를 누를 땐 긴장해서 급정색.




달달한 냄새를 따라 주변엔 벌들이...ㄷㄷ

현지인들에겐 비밀봉지에 담아주던데 우리에겐 이렇게 컵에 담아 주시는 쏀쓰~ (사실 봉지에 먹어보고 싶었는데 ㅋㅋ)
가격은 단돈 0.25달러!!
정말 달달하고 특이하고 맛있엉 ㅠ_ㅠ 아 한국에 돌아올 때도 싸들고 오고 싶더만;;




덧글
일상파문 2008/11/10 13:51 # 답글
역시 아가들은 죄다 예쁘고나..
요정 2008/11/10 13:52 #
귀엽지 ㅋㅋ
사하 2008/11/11 20:03 # 답글
애들이 어찌 너를 보고도 울지않는가? 게다가 렌즈 응시... 신기함
요정 2008/11/12 09:25 #
완젼 죠아하던걸!!! 쟈기 괜찮아??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