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이 점심 먹겠느냐며 데려간 쓰라쓰랑 근처의 식당.
머 관광지다보니 비싸겠거니 생각했는데 처음 먹는 밥이다 보니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야지.
나중에 보니 그게 비싼 가격이었다 ㅎㅎ
하지만 넘 맛있었엉~

먹다보니 점점 많아졌어.

(이 근처는 보통 3달러이고, 깎으면 2달러에도 먹을 수 있다.
식당에서도 깎을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다 ㅎㅎ)
하지만 생각지도 않게 너무 맛있어서 즐거운 시간~
양도 많고.

그리고 생과일 쥬스 하나 - Pineapple shake 1달러.
이것도 싼 곳은 0.5달러면 먹는다.
정말...안그래도 슬슬 더워지는 날씨에 목말랐는데 감동스러울 정도로 맛있어서 울면서 먹었음 ㅠㅠ
다시 힘을 내서 투어 시작~




덧글
낭만라디오 2008/09/10 22:22 # 답글
오머나. 나도 파인애플쮸스 좋아해.코타는 수박쮸스가 유명했는데 먹지도 못했다는..
음 맞아 배가 불러야지.. 여행이 행복해져.ㅋㅋ
요정 2008/09/20 16:48 #
아 쥬스 그립다~~수박쥬스...도 맛있겠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