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8 22:05

삼청동 먹쉬돈나 Korea


비가 살짝 와서 시원한 토요일.
떡볶이를 먹으러 삼청동 뒷골목 먹쉬돈나로.




안국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정독도서관 방향으로 쭈욱 간다.
조용하면서 운치 있는 동네. 여기로 이사오고 싶어 ㅠ_ㅜ



오후 1시경이었는데 줄이 길게~
먹쉬돈나가 있는 조그만 골목 안쪽은 저런 멋진 풍경이....







그다지 특별한게 없어서 더 좋은 맛.
쫄면 사리랑 계란 사리도 좋고♡
전에 왔을땐 똑같은 구성에 볶음밥까지 먹었는데
이번에는 배불러서 볶음밥은 포기....

이름의 뜻은 살짝 기분 나쁘지만 맛은 좋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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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cheb 2008/07/29 18:18 # 답글

    먹고 쉬고 돈은 나중에- 였던가요?; 기억이...
    (아니 그거라면 기분나쁠 이유가...ㅎㅎ)
  • 요정 2008/07/29 20:34 #

    그렇게하면 완젼 죠은 뜻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반대로 "먹고 쉬지말고 돈내고 나가라" 라고 들었어요 ㅎㅎ
    근데 진짜로 첨부터 저런 뜻으로 지은 걸까나 -ㅅ-;;
  • 리씨 2008/08/13 21:10 # 답글

    아우우우웅'ㅁ' 너무 맛있겠어요~
    하지만 볶음밥을 포기 하시다니~ 수련이 아직 부족하십니다 그려~ㅋㅋㅋ;;
  • 요정 2008/08/15 10:49 #

    좀더 수련해서 배를 늘려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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