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와인바 - 르와르

칭구가 양재천에 분위기 좋은 와인바들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다.
이쁘고 내부가 어두울 것;;을 제일 기준으로 두고 골라 들어간 '르와르'.
검색해봐도 정보가 거의 없더만.


아직은 이른 시간이어서(게다가 일뇰 저녁) 손님이 아무도 없어서 전세내고 놀았다는.



기본 와인 안주 치즈와 크래커.



완젼 반해버린 조개관자 샐러드 ㅠ_ㅠ
짱 맛있어 ㅠㅠ 고소한 버터와 관자살이 어우러진 철판요리....




얘는 그냥 그랬던 토마토스파게리....
요즘 레스토랑에서 평범한 스파게리 맛보기도 쉽지 않은데 말이야....
사이판에서 먹었던 미트스파게리랑 비슷한 맛이었어. 미국식인가....


얘도 별 감흥 없었던 크림소스 스파게뤼.
저녁을 안먹고 가서 저런걸 시켰더니 영....
담에 가면 조개관자샐러드만 먹어야징.


언니가 서비스로 갖다준 과일~
이렇게 먹고 나온 요금이 십만원 정도.



가게 외부.

by 요정 | 2008/05/31 22:52 | 한국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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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일상파문 at 2008/06/01 16:28
맛있겠다...
Commented by 요정 at 2008/06/02 09:23
아 또 먹고싶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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